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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융합시대, 뉴미디어콘텐츠산업 대응 전략 모색한다 2008.04.08

문체부, 14일 ‘뉴미디어콘텐츠산업 미래전략 포럼’


방송통신융합시대 뉴미디어콘텐츠산업의 대응방안과 미래전략을 모색해보는 ‘2008년 뉴미디어콘텐츠산업 미래전략 포럼’이 오는 14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콘텐츠홀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플랫폼 중심으로 조명됐던 방송통신융합과 뉴미디어 이슈를 콘텐츠의 창작과 유통 측면에서 재조명하는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새 정부의 뉴미디어콘텐츠산업의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첫 번째 자리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의 축사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새 정부의 뉴미디어콘텐츠산업 정책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뉴미디어콘텐츠산업 미래전략 포럼은 모두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제1세션은 ‘IPTV 기반 뉴미디어콘텐츠산업의 이슈와 비즈니스모델’의 주제 아래 하나로미디어 김성용 본부장의 ‘하나TV의 비즈니스모델’ 발표와 오픈 IPTV 김철균 대표의 ‘오픈 IPTV의 경쟁력’ 발표로 구성된다. 제2세션에서는 ‘모바일·웹 2.0 기반 서비스와 상생적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다이렉트미디어 이성욱 대표와 삼성경제연구소 권기덕 연구원이 각각 ‘차세대 Mobile Gateway와 CP간 전략적 협력모델’과 ‘웹 2.0 환경에서의 상생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제3세션은 ‘뉴미디어환경에서의 문화콘텐츠 창작·유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하며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 이정민 회장의 ‘문화콘텐츠 창작 유통 활성화 선결과제’,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의 ‘문화콘텐츠 창작 유통 활성화 방안’이 이어진다. 제4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강남준 교수가 주재하고 각 트랙의 연사들과 KT미디어본부 심주교 기획담당 상무, 전자신문 강병준 콘텐츠팀장, 문화체육관광부 진재수 콘텐츠진흥과장이 토론자로 참가하는 ‘뉴미디어콘텐츠산업 활성화 정책방향과 미래전략’ 패널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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