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코리아, 경희대학교와 국제화 전문가 양성 위한 MOU 맺어 | 2020.12.14 |
인턴십 지원, IT 정보보안 교육 및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 공동 교육사업 진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가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국제대학·국제대학원과 국제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IT 정보보안과 관련한 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화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사업을 진행한다. ![]() [로고=포티넷]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희대 국제대학‧국제대학원 재학생의 인턴십 지원 △IT 정보보안 교육 제공 △IT 정보보안 분야의 국제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이번 MOU 체결에 따보안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서로 공유하는 등 폭넓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후속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국제대학원은 국제통상, 국제관계, 글로벌 비즈니스가 결합된 융합학문을 가르치며 현장을 중시하는 실무역량과 국제적 수준의 경쟁력을 겸비한 전문 지식인을 배출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학장 겸 국제대학원 원장 김준엽 교수는 “포티넷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IT정보보안 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의 변화 적응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해 국내 산업계에 이바지하는 산학협력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디지털화, 네트워크화로 인해 사이버 보안 위협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IT 정보보안에 대한 깊은 지식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체결했다. 포티넷코리아는 국내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기관을 지원함으로써 미래 한국의 보안 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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