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핵심서비스 분야 융합보안 기술 온라인 세미나 16일 개최 | 2020.12.15 |
5G⁺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 특화된 보안강화 기술 점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스마트공장과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시티, 실감콘텐츠 등 5G⁺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로 특화된 보안강화 기술을 살펴보고, 향후 적용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한 ‘융합보안 기술 세미나’를 12월 16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KISA 로고[CI=KISA] 이번 세미나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 △최신 보안위협 및 대응방안 소개 △플랫폼·기기 취약점 점검 등을 통해 발견한 보안위협 및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안위협의 대응방향을 제시한 보안모델 발표 △유관기관과 협력해 융합산업별 집적단지 내에 구축한 보안리빙랩(기기·서비스 공급업체에게 보안성 시험 도구(SW, HW 보안점검)와 방법, 시험환경 등을 제공하기 위해 융합산업 현장에 구축) 현황 및 관련 기업·기관의 이용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KISA는 세미나 이후 참석자를 대상으로 올해 개발한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 보안모델을 배포하고, 산업현장의 적용 및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 보안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융합보안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실시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용필 KISA 융합보안단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5G+ 핵심서비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융합보안을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안의 전초기지’를 마련한 만큼 KISA는 앞으로 융합보안의 중요성 전파 및 보안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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