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권 서비스 더욱 편리해진다 | 2020.12.17 |
특허청, 경북 북부(안동)·서부(구미) 지식재산센터 현판식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특허청은 지난 16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경북북부 지식재산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이어서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경북서부 지식재산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기존 ‘안동 지식재산센터’가 ‘경북북부 지식재산센터’로, ‘구미 지식재산센터’가 ‘경북서부 지식재산센터’로 각각 명칭이 바뀌면서 마련됐다. 이에 걸맞게 두 센터는 올해부터 관할지역을 안동과 구미 외에 인근 지역까지 확대했으며,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기업의 IP 관련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해결해 주는 긴급지원 서비스) 외에 ‘IP 나래 프로그램’까지 지원 서비스도 추가했다. ‘IP 나래 프로그램’은 창업기업이 창업 초기부터 IP 문제를 극복해 안정적 시장 진입 및 중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지식재산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컨설팅, IP 포트폴리오 구축 등)이다. 이에 따라 기존 경북 지식재산센터(포항 소재)와 접근성이 떨어져 불편을 겪던 경북 북서부권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지식재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은 경북북부 지식재산센터와 경북서부 지식재산센터 외에 6곳[경기남부(수원), 강원남부(태백), 강원서부(춘천), 충남서부(서산), 충북북부(충주), 경남서부(진주)]의 지식재산센터도 관할지역과 지원사업을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에 특화된 밀착형 지식재산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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