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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존 보안USB,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필 2008.04.10

세이퍼존(대표 권창훈 www.saferzone.com)은 자사의 보안USB솔루션 ‘DefCon Secure USB’로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획득하여 추천기관인 서울특별시청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초 구축 기관인 지식경제부, 국세청, 병무청에도 이와 같은 뜻을 전했다.


세이퍼존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보안적합성 검증필을 통과함으로써 국가 공공기관 보안USB 의무화(국가정보원 USB메모리 등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 지침)에 따른 공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국가정보원 지침은 지난해 4월부터 공공기관에서 일반USB 메모리 대신 보안USB 메모리 사용을 권고해 왔으나 올해 4월부터는 사용을 의무화한 것이다.


한편 국가정보원은 보안 USB솔루션의 필수 기능으로 사용자 식별·인증, 데이터 암·복호화, 임의복제 방지, 분실시 데이터 삭제 등을 규정하고 이에 따라 보안적합성 검증을 실시하고 있다.


그밖에 세이퍼존의 ‘DefCon Secure USB’는 데이터 이동시 파일원본 저장지원, 외부에서의 데이터 이동시 로그 모니터링, 국정원 리포팅 웹에서의 완벽자동 지원 등의 관리자 편리성의 추가기능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이퍼존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PC보안 전문업체로 기업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안USB시장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기업시장에서 안정성이 검증된 세이퍼존 제품이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필이 추가됨으로써 그간 보안USB 솔루션의 선택의 폭이 좁아 다수의 공공기관이 아직까지 도입제품을 선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보안USB 도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세이퍼존 관계자는 “이번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필을 통하여 세이퍼존은 협력사들과의 신뢰감을 확대하고 공동마케팅 공동영업을 전개하여 고객사에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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