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대 총선, 과학기술계 출신 등원 성적 | 2008.04.10 | |
그렇다면 이번 총선에서 살아남은 과기계 인사들은 누가 있을까. 식의료계 인물을 제외한 과학기술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통합민주당에서는 정통부 차관 출신의 변재일, 토목공학박사 출신 조경태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에서는 현 국회 디지털포럼 회장인 서상기, 명지대 물리학과 박영아, 텔넷웨어 회장 구본철, 비례대표로 배은희 후보가 당선됐다. 창조한국당에서는 비례대표 1번인 이용경 전 KT사장이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과학기술계 관련해 눈여겨 볼 만한 인물들은 많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출신인 통합민주당 이종걸, 김효석 의원, 한나라당 김태환, 심재엽, 자유선진당의 류근찬 의원들의 재입성이다. 또한 전 과기정위 위원장인 한나라당 김형오, 김영선 의원이 있다. 특별위원회인 방송통신특별위원회 출신으로는 통합민주당 노영민, 한나라당 김정권, 차명진 의원이 있고, 재경위 소속 전 정통부장관 출신 통합민주당 강봉균 의원도 있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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