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어때’부터 ‘카카오’ 계열사까지, 개인정보보호 전문인력 채용 늘었다 | 2020.12.21 |
여기어때와 스테이지파이브, 다날 등 17개 기업 보안전문가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연말연시 분위기도 가라앉은 지금, 개인정보보호 전문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준비됐다. 바로 대기업 계열사와 잘 나가는 스타트업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채용 소식이다. 카카오 계열사이자 IoT 제품 판매 및 유통사인 스테이지파이브는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를 찾고 있으며, 종합숙박 앱 ‘여기어때’로 잘 알려진 여기어때컴퍼니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모집에 나섰다. 또한, 통합결제 플랫폼 기업으로 이름이 알려진 다날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채용을 시작했다. ![]() [이미지=utoimage] 이번 주에는 17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3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5곳이다. 또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9곳이다. 여기어때컴퍼니는 보안관리팀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채용에 나섰다. 3년 이상의 경력에 개인정보보호 업무 경력과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 해석 및 가이드,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립 및 프로세스 개선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관련 자격증(CPPG, PIA, ISMS-P) 소지자와 이커머스 분야 개인정보보호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카카오 계열사인 스테이지파이브는 개인정보보안 담당자를 모집한다. 서비스 관련 개인정보 관리 및 운영, 사내 개인정보/보안관리에 대한 관리체계 및 정책 수립,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개인정보처리방침/개인정보업무 위수탁 약정관리. ISMS-P/ISO27001 인증 획득 관리,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법률 F/U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4년 이상의 통신 및 정보보호 경력과 ISMS 등 관련 인증 업무 경력, 관련 법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다날도 개인정보보호 담당 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개안정보보호 정책 수립 및 관리체계 운영, 개인정보보호 위험 관리 및 이행현황 보고, 개인정보보호 업무 기획 및 관련 솔루션 운영, 개인정보보호 교육계획 수립 및 교육시행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자격요건으로 대졸 이상의 학력과 관련 학과 전공자여야 하며,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실무 경험과 ISMS-P, PIMS 인증 획득을 위한 업무 수행 경험자여야 한다. ![]() [자료=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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