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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코리아, 하이엔드급 보안 시장 선전 2008.04.10

이상준 지사장, “올해 VPN·방화벽 시장 공략”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 www.fortinet.co.kr)는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도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하이엔드 시장에서 포티넷 솔루션 구축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포티넷 코리아는 2007년 하반기부터 집중적으로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한 결과 조선일보, KT, 서울대 병원, 국민은행 등에 포티넷의 하이엔드 UTM 솔루션인 포티게이트-3000시리즈와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또 지난해 방화벽 처리 기준으로 2Gbps 이상의 성능을 지원하는 하이엔드급 장비의 선적율에서도 2006년 대비 약 170%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며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각 벤더에 따라 약간씩의 차이가 있지만 UTM은 기본적으로 7~8개의 여러 보안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지원하도록 설계된 네트워크 보안 장비를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 이들 여러 기능 중 각 고객의 필요에 따라 방화벽, VPN, IPS 등 몇 개의 기능만을 선택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포티넷은 UTM 개념을 시장에 선보인 선구자이자 시장 리더로서 국내를 비롯, 세계적으로 UTM의 확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SMB 및 중소 기업 시장의 신규 네트워크 보안 제품 도입 시 UTM 솔루션 도입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하이엔드 시장에서도 UTM에 대한 달라진 인식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장은 또 “일반적으로 SMB 나 중소 기업에서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IPS 등 UTM의 전체적인 기능을 모두 활용해 사용하는 반면 하이엔드의 경우 기존에 설치된 다수의 보안 장비들이 존재해 UTM의 여러 기능 중 해당 기업에 필수적인 기능만을 강화, 보완적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강하다”며 “ 올해는 하이엔드 시장과 더불어 VPN 및 방화벽 교체 시장을 중심으로 UTM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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