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ICT 혁신제품·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2020.12.2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혁신적인 ICT 제품·서비스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22일부터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등 정보통신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 또는 서비스 아이디어를 중점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아이디어는 실제 기술개발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ICT 기반 개방형 혁신제품·서비스 개발’ 사업의 후보과제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생활(주거, 이동, 교육, 음식 등) 편리성 제고 △공공안전(자연재해 예방, 대응 등) △생산효율화(생산성 향상, 품질 제고 등)의 3개 분야에 대해 모집을 한다. 국내 거주하는 개인이나 단체(법인) 누구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산업계·학계·연구계에 종사하는 전문가 평가와 일반 국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합산한 심사를 거쳐 대상·금상·은상 각 1점, 동상 2점, 장려상 5점 등 총 10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정보통기획평가원 사업관리시스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공고문과 응모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뉴딜의 실현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생활 편의 및 공공 안전을 제고하고 침체된 산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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