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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 선거정보시스템, 원활한 총선 지원 2008.04.10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류필구 대표 www.his21.co.kr)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에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인 히타치 유니버설 스토리지 플랫폼 V(Hitachi Universal Storage Platform 이하 히타치USP V)를 공급해 9일 치러진 총선의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스토리지 환경을 통합하고 향후 각종 선거를 위한 최적화된 선거정보시스템을 마련하게 됐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총선을 대비, 기존 스토리지 및 서버 등을 재구성해 선거정보시스템의 효과적인 운영 및 관리단순화를 위해 스토리지 환경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이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중앙선관위의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운영 및 관리방식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면서 성능과 가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스토리지 통합 솔루션을 제안got다.


스토리지 환경 통합과 중앙집중화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 USP V를 공급했다. 여기에 내부 복제 볼륨을 구성을 통해 백업의 효율성도 개선시키고 기존의 투자를 보호하기 위해 스토리지 단에서 가상화함으로써 스토리지 활용률을 극대화 시켰다.


이미 히타치의 제품을 도입해 사용하면서 기술지원이나 서비스 등에 만족해온 중앙선관위는 경쟁사의 저가 공략에도 불구하고 엄중한 심사를 통해 USP V를 도입하게 된 것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공공사업본부 임현수 상무는 “선거정보시스템 이라는 중요한 프로젝트에 USP V가 선택돼 성공적인 총선 진행에 기여한 것은 제품의 탁월한 성능, 안정성, 신뢰성과 더불어 탁월한 기술지원 및 서비스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며 “향후 전자투표시스템이 활성화될 경우 이번에 구축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앞선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번 선관위 뿐 아니라 최근 공공 부문에서 꾸준히 레퍼런스를 확장해나가는 등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이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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