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첫 업무는 ‘국민안전 점검’ | 2020.12.24 |
장관 취임식은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전해철 장관 홈페이지] 전 장관은 “코로나19 상황이 위중하고 중요한 변곡점에 와 있다”고 강조하면서 “시·도 방역체계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빠르고 신속하게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전 장관이 취임식 전에 재난상황실을 찾은 것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의 위중함을 직시하고 재난 상황에 대해 적극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전 장관은 재난상황실 방문 이후, 유튜브와 PC 영상회의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온라인 취임식을 가지고, 직원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 직원들은 본인의 자리에 앉아 업무를 하면서 신임 장관의 취임식에 참여하고, 영상회의를 통해 신임 장관과 소통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