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위즈블랙박스슈트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한다 | 2020.12.29 |
필요 시 소명 기능도 제공하는 ‘위즈블랙박스슈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의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자사 핵심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위즈코리아] 개인정보 사고는 한 번에 대량의 개인의 민감한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특성과, 유출된 개인정보는 여러 경로를 통해 새로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위험성으로 인해 사전에 유출을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에 다수의 공공기관에 도입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IT 인프라 상에서 발생되는 모든 정보 사용행위 및 각종 시스템 조직행위 등을 사람의 행동으로서 규명하고, 이를 기록·보존한다. 아울러 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은밀하게 감추어진 내부위협이나 각종 부정행위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할 수 있는 감시(Monitoring)부터 위험관리(Risk Management), e-Discovery까지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또한, 대상시스템의 화면추가, 기능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 등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SW 방식과 NW 방식의 솔루션은 물론, DB 로컬 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 중인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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