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코리아, 차세대 데이터센터 세미나 개최 | 2008.04.10 |
F5 네트웍스 코리아(남덕우 지사장 www.f5.com, 이하 F5)는 오는 24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전을 주제로 한 ‘성능의 벽을 넘어선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데이터센터는 수 많은 이기종의 물리적 장치들로 그 복잡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특정 데이터센터나 서버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 가상화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 F5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데이터센터 트렌드 및 보안, 네트워크, 로드밸런싱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 가상화를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를 확장하는 자사의 솔루션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또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블레이드 섀시인 VIPRION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코피아 인수 후 네트워크 분야에서 이뤄 낸 애플리케이션 보안, 가속 및 가용성을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분야까지 확장한 F5 아코피아의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인 ARX도 선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위해 방한하는 조셉 시뇨렐리(Joseph Signorelli) F5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데이터 솔루션 부사장은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주제로 오늘날의 데이터센터 현황, 데이터센터 가상화,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및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와 주요 제품인 ARX에 대해 발표한다. 이 외에도 션 두건(Sean Dugan) F5 글로벌 프로덕트 매니저가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솔루션을 주제로 고확장성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및 F5의 최신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인 VIPRION의 주요 기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F5 네트웍스 코리아 남덕우 지사장은 “F5 차세대 데이터센터 세미나 개최로 국내 기업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F5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비전 및 최신 기술,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성공적인 아코피아 인수에 따른 파일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 확장을 널리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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