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리아, 2021년에는 기술 서비스 지원 강화로 고객 만족도 높인다 | 2020.12.30 |
2020년 국내외 경기 침체에도 좋은 성과 거둬
2021년, 기술 서비스 지원 강화 및 해외 판로 개척 등 사업 전개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에서 조달청 납품실적 기준으로 60% 가량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위즈코리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기술인력과 서비스 지원 역량 강화로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오는 2021년에는 기존 고객에 대한 기술 서비스 지원을 더욱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미지=위즈코리아] 위즈코리아는 지난 2015년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조달우수제품 선정 심사는 엄격하고 까다로워 우수 기업도 몇 번의 재심사를 거쳐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다. 지난 29일에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을 비롯, 다양한 고객사의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 자사 핵심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하기도 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 관리 등 내부정보 보호분야에 18년 이상 역량을 집중해, 해당 분야에서 20여종의 특허를 획득한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350여 곳이 넘는 고객사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을 납품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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