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 전문가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2020 크리스마스 CTF’ 성료 | 2020.12.31 |
지난 25일, 15시간 열린 해킹 방어 대회 수상자 선정... 7개 팀에 총 420만 원 상금 수여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세종대학교 정보보호 동아리 S.S.G와 Hackyboiz가 공동 개최한 ‘2020 크리스마스 CTF’ 최종 우승팀이 확정됐다. 지난 12월 25일 열린 크리스마스 CTF는 ‘온라인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해킹방어대회(CTF)로, BoB(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Naver D2, 하임 시큐리티, 엔키, 티오리, Hack&Life, Defenit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 [이미지=2020 크리스마스 CTF 페이스북] 25일 9시부터 15시간 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374팀, 613명이 참가해 22개의 문제를 해결했다. 문제 풀이자 수에 따라 차등 점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총 점수에 따라 순위를 결정했다. 그 결과 7팀이 수상해 총 42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1위는 ‘라피스눈나 나주겅 헤으응...’ 팀이 차지했으며, 15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2위는 ‘CTF때문에 인싸짓 안함 ㄹㅇㄹㄷㄱ’팀이, 3위는 ‘상금은주식에’ 팀 등이 수상했다. 한편, 각 팀이 제출한 답안은 Hackyboiz 블로그 및 Dreamhack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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