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유명민 전 과기정통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 2020.12.31 |
신임 민정수석에는 신현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사진=과기정통부] 노영민 비서실장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명민 신임 비서실장은 산업, 경제, 과학계에 풍부한 현장경험과 강한 추진력으로 과기정통부 재직시절 세계최초로 5세대 상용화와 규제혁신에 나서고, 4차 산업혁명 기본 토대를 구축하는 등 문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을 선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다양한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 비서실을 지휘할 최고의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영민 신임 비서실장은 LG전자에 입사해 LG CNS 부사장을 거친 기업인 출신으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과 포스코경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거쳤고, 문재인 정부 들어 과기정통부 장관을 역임했다. 또한, 신현수 민정수석은 사법고시 26회로 제주지검 부장검사와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사정비서관을 맡은 바 있으며 현 정부 들어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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