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해킹 방지 셋톱박스 개발 | 2005.12.01 |
케이블 수신료 부과 인증서 문제 원천적으로 해결 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케이블 수신료 부과의 최대 난제였던 인증서 해킹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신개념 셋톱박스를 업계 최초로 개발 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삼성전자는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계 최초로 다운로드식 수신인증(DCAS :Downloadable CAS) 셋톱박스를 시연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소개한 수신인증 기술은 셋톱박스 안에 인증기를 내장한 시스템으로, 기존 카드 타입 수신제한시스템의 해킹 약성과 고비용 부담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다운로드식 수신인증 기술이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을 경우 그 동안 케이블 수신료 부과의 최대 골치거리였던 케이블 카드의 해킹위험 및 고비용 부담을 해결할 수 있어 셋톱박스 업계에 급속하게 확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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