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TP, 송도국제도시에 ‘IoT 테스트필드’ 조성 | 2021.01.19 |
벤처기업·스타트업 실증 지원…플랫폼 확대 지속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신제품과 기술·서비스를 실증하는 ‘IoT 테스트필드’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실증지원랩’을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사진=인천TP] IoT 테스트필드 조성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oT 신산업 육성 선도 사업의 하나로, 벤처기업와 스타트업 등 기업의 IoT 제품·서비스 상용화에 앞서 필드에서의 실증을 지원한다. 인천TP는 이를 위해 지난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송도국제도시에 ITS(지능형 교통체계)를 설치한 데 이어, 인천스타트업파크에 스마트폴(CCTV)과 공공 와이파이(Wi-Fi) 등 스마트시티 실증 인프라 및 플랫폼을 구축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인스타Ⅰ 1층에 54.58㎡ 규모로 구축된 AIoT 실증지원랩은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학습과 비식별화된 빅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 기업의 AIoT 실증 지원은 다음 달부터 본격화한다. 인천TP는 기업의 AIoT 데이터 수집, 빅데이터·AI 분석, 서비스 개발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안에 AIoT 및 IoT 실증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대 조성해 AIoT 제품 및 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도시 기반 실증 인프라 구축으로 IoT·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실증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특화 테스트필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