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민방위 비상 대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 2021.01.2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이천시는 민방위 비상 대비 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과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장관 민간인·공무원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사진=이천시] 민방위 업무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 분야에서 헌신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카카오톡·QR코드를 통한 ‘스마트 민방위교육 전자통지 및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관리를 시행했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기능개선사업으로 초등학교 인근 시설에 ‘주민친화형 비상급수 그림벽화사업’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비상대비훈련 분야에서는 설봉공원 일대에서 대형 산불 및 긴급환자 발생 인명 피해 대비 ‘군부대와 함께하는 재해‧재난 대비 지역특성화훈련’을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실시했고,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연발생적 재난·재해와 다중이용시설의 대규모 화재 및 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온라인 복합재난 대비 통합 시범훈련’을 최소한의 관람인원과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상대비훈련의 모범 사례로 많은 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상 대비 상황이나 재난으로부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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