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硏, 해킹 툴 차단 기술 특허 획득 | 2008.04.15 | |
자동 입력 여부 감지로 불공정 게임 방지
이 기술은 온라인 게임 해킹 툴 중 하나인 ‘오토마우스’를 진단하는 기술로서 이를 진단하기 위해 키보드나 마우스의 패턴을 분석해 사람이 입력한 것인지 또는 오토마우스 해킹 툴에 의해 자동으로 입력된 것인지 구분해 낸다. 특히 하드웨어 방식의 ‘오토마우스’는 마우스, 키보드 등이 PC에 연결되는 포트에 허브 식으로 연결돼 키보드나 마우스의 동작 신호를 자동으로 입력한다. 최근에는 USB 형태로 제작돼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서 현금 거래가 되고 있으며 제작자들이 기업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중 세계 최다 특허 기술이 탑재된 ‘핵쉴드 온라인게임 2.0’은 다양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버 모듈과 패턴 기반의 방어 엔진을 사용해 게임 해킹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을 원천 봉쇄하는 한편 새로운 해킹 툴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 해킹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 일본의 현지 법인을 비롯해 해외 각지의 네트워크와 공급망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 신고 접수, 새로운 해킹 툴 방지 모듈 개발과 긴급 엔진 업데이트로 갈수록 지능적이고 다양해지는 온라인 게임 해킹 기술에 대응하고 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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