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포티넷, SD-WAN ASIC 기반 어플라이언스 ‘포티게이트 200F’ 발표 2021.01.25

SD-WAN 및 차세대 방화벽 기능 결합해 애플리케이션 중심 네트워크로 전환 지원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가 SD-WAN ASIC 기반의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200F(FortiGate 200F) 시리즈’를 발표했다. 포티게이트 200F(FortiGate 200F) 차세대 방화벽은 WAN 엣지의 성능을 가속화하기 위해 구축된 포티넷 SD-WAN ASIC의 최신 버전(SOC4)을 기반으로 하는 포티게이트(FortiGate) 어플라이언스다.

[로고=포티넷]


포티게이트 200F(FortiGate 200F)는 WAN 엣지 및 씬(thin) 엣지 구축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SD-WAN 및 차세대 방화벽 기능을 결합해 기업이 여러 포인트 제품을 통합해 보다 효과적으로 WAN 엣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씬(thin) 엣지 기반의 지사를 보유한 기업이 레거시 라우터를 통합한 고급 라우팅 기능과 다양한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지원하는 SD-WAN 어플라이언스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 IP 라우팅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 네트워크로 원활하게 전환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포티넷코리아에 따르면 포티게이트 200F(FortiGate 200F)의 보안 컴퓨팅 등급은 업계 평균보다 14배나 높은 IPsec VPN 성능을 갖췄으며, 자사의 SOC4 SD-WAN ASIC를 포함해 고객 맞춤형 프로세서로 성능적인 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포티넷은 기업이 지사, 캠퍼스, 집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확장이 용이한 단일 통합 솔루션에 SD-WAN과 네트워크 방화벽을 모두 결합하는 ‘보안 중심 네트워크’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은 클라우드 서비스나 핵심 네트워크에 단순히 지사를 연결시키는 것을 넘어 모든 주요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고,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유연한 확장이 가능하며, OT(운영기술) 환경에 최적화한 SD-WAN 어플라이언스로서, 협소한 홈 오피스 데스크탑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작은 폼 팩터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WAN 엣지에서 LAN 엣지(SD-Branch), 홈 엣지, OT(운영기술) 엣지, 데이터센터 엣지, 클라우드 엣지(SASE)에 이르기까지 어떤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전하며 광범위한 연결을 보장한다.

포티넷 존 매디슨(John Maddison)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은 고객들이 포인트 제품들을 줄이고 탁월한 ROI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업계 유일의 SD-WAN ASIC 기반 WAN 엣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이 라인업에 합류한 포티게이트 200F(FortiGate 200F)는 자사의 SD-WAN ASIC 기반 어플라이언스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제품으로,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여 WAN 엣지 및 씬 엣지(thin edges) 모두에 대한 유연성을 제공함으로써 대기업들이 모든 엣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