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V3, 바이러스 불러틴 2020 테스트에서 전회 인증 획득 | 2021.01.29 |
VB100, AV-TEST 등 글로벌 보안제품 평가 매회 인증 획득하며 성능 입증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V3’가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 ‘바이러스 불러틴(Virus Bulletin)’이 2020년 실시한 모든 테스트에서 VB100 인증을 획득했다. 안랩 V3는 2020년 바이러스 불러틴의 VB100 ‘인증 부여 테스트’에서 전회(2, 4, 6, 8, 10, 12월)에 걸쳐 악성코드 샘플셋에 대한 탐지율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 안랩 V3는 2019년에도 VB100 인증을 전회 획득한 바 있다. ![]() [이미지=안랩] 인증 부여 외에 추가로 진행되는 ‘다양성 테스트(Diversity Test)’에서도 안랩은 평균 99.8%의 진단율을 기록했다. 다양성 테스트는 바이러스 불러틴이 기존 테스트 방법론인 ‘RAP test’ 대신 더욱 다양한 악성코드 샘플을 활용하기 위해 2018년 6월부터 ‘VB100’ PC 보안제품 인증 평가에 도입한 최신 테스트 방법론으로, 기존과 달리 네트워크에 연결한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한창규 센터장은 “V3는 VB100과 AV-TEST 등 글로벌 보안제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안랩은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랩은 VB100 인증 외에도 글로벌 보안제품 성능평가 기관 ‘AV-TEST’의 기업 사용자부문 인증평가와 ‘ICSA랩’의 엔드포인트 안티멀웨어부문 평가에서도 2020년 전회 인증을 획득했으며, ‘웨스트코스트랩(West Coast Labs)’이 주관하는 체크마크(CheckMark) 인증을 2003년부터 매년 갱신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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