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영상보안 대표기업 2021년 출사표-4] 시큐인포 | 2021.02.03 |
고객 요구 반영한 고품질 영상감시기기와 지능형 제품군 제공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보안 전문기업 시큐인포(대표 김기화)는 코로나19로 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2019년 대비 비슷한 매출 실적을 올리며 선방했다. 올해는 새로운 4차 산업 선도를 위해 직접적인 기기 조작 없이 음성만으로 제어가 가능한 AI 기반의 지능형 다목적 영상관제 시스템과 모바일을 이용한 대화형 스마트 검색 NVR 시스템의 개발을 통해 단순히 키보드와 마우스로 제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UX(Usere Xperience)의 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다수의 중요시설에서 등록된 사람이나 물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탐색하며 CCTV와 연동해 영역침범이나 긴급상황에서 이벤트 발생 시 운영자에게 통보할 수 있는 시큐인포 RTLS(Real Time Location System)를 개발하고 있다. 2021년 보안시장 전망 ![]() ▲시큐인포 로고[로고=시큐인포] 또한, 코로나 영향으로 공공기관 CCTV 관련 예산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업계 전반의 매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했으며, 하이실리콘 제품 생산 중단으로 영상보안장비의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는데, 올해에도 지속될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21년 보안시장 기회요소 시큐인포는 장기적인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예전의 단순감시만을 목적으로 한 기존 영상보안기기에서 발열감지와 마스크 착용 및 기타 특정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이 탑재된 보안기기로 시장의 요구가 변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의 개발과 코로나 이후 시장의 양상을 검토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시장공략 전략 시큐인포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보안시장에 고화질·고성능 영상감시기기와 AI 기반의 지능형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위해 관련 제품의 GS 인증 및 TTA 보안 인증 획득 등 제품의 차별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 발전으로 상품성 제고와 고객 지원 서비스의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올해도 이어질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큐인포의 SLB-7402HS(왼쪽)와 Sentry NVR(오른쪽)[사진=시큐인포] 2021년 야심작 2021년 주목해야 할 시큐인포의 제품은 SLB-7402HS과 Sentry NVR이다. SLB-7402HS은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객체를 인식 후 조명과 방송으로 안내 및 경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능형 객체 인식 기능과 스마트 조명 및 방송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Sentry NVR은 음성 인식에 의한 모든 제어가 가능한 멀티모달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방범시스템이다. 고화질 카메라 영상을 모니터링하고 저장하며 전송하는 고성능 스트리밍 NVR 기능을 탑재했으며, GS 인증과 TTA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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