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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내일, 통합PC보안 관리 ‘티티닥터’베타 서비스 출시 2008.04.16

네트워크서비스 전문기업 오늘과내일(대표 김경진 tt.co.kr)이 통합 PC보안 관리 프로그램인 ‘티티닥터’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티티닥터’는 실시간 바이러스 차단, 악성코드 제거 등 인터넷 이용자의 PC 환경을 최적화 시켜주는 통합 PC보안 관리 프로그램으로 러시아 백신 카스퍼스키(Kaspersky)랩 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99% 이상의 높은 차단율을 자랑한다.


특히 카스퍼스키랩 엔진은 매시간 365일 안티 바이러스 데이터베이스(DB)를 업데이트 하고 웜 바이러스 출현 시 평균 2시간 이내에 업데이트 패치를 출시하기 때문에 각종 바이러스에 대한 감시, 치료가 여타 PC보안 프로그램 보다 빠르고 정확한것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더불어 아이들이 유해한 사이트에 접근했을 때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유해사이트 차단’ 기능과 PC 및 인터넷 사용시간을 통제하는 ‘PC 사용시간 제어’ 기능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어, 부모들의 각종 유해 콘텐츠에 대한 자녀보호가 가능하다.


그 뿐만 아니라 티티닥터는 여타 PC보안 프로그램과 달리 이용요금이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어 개인, 기업 사용자 상관없이 모두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개인 회원에게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애드웨어의 실시간 감시, 치료 기능 모두를 무료로 제공하며, 기업 회원에게는 1개월 데모체험과 함께 각종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과내일 NW사업본부장 김현수 상무는 “현재 무수한 PC보안 프로그램이 인터넷상에 배포되고 있지만 정확하고 신속한 감시, 치료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티티닥터는 PC보안과 관련한 모든 기능을 원스톱으로 정확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PC보안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으며, 향후 PC 복구 서비스와 원격관리 서비스까지 보안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통합 PC보안 관리 프로그램 티티닥터는 오늘과내일의 보안센터(http://safe.tt.co.kr)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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