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마트 보안 솔루션 대표기업 2021년 출사표] 텐디 | 2021.02.05 |
야간 등 초저도 상황에서의 풀컬러 영상 지원 기술 및 제품 개발 주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텐디(Tiandy)는 세계적인 스마트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로 코로나19의 영향에도 글로벌 및 자국 내에서 2020년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또, 적극적인 제품 혁신과 개발로 a&s ‘세계 보안감시업체 Top 50’에서 10위에서 7위로 도약했다. 2021년 보안시장 전망 ▲텐디 로고[로고=텐디] 2021년 보안시장 기회요소 텐디는 코로나19로 인해 보안업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분야가 막대한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은 또 다른 기회이며 코로나19가 지속된 1년 동안 회사와 가정, 개인의 안전 시스템이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지난 한해 텐디는 자사의 열화상 카메라와 체온측정 카메라, 비대면 기록, 얼굴인식, 지능형분석 등 많은 AI 응용 제품들이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많은 해외시장의 기회를 획득하기도했다. 이에 2021년에도 AI와 관련한 더 많은 성장 기회와 발전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AI 기능은 보안시장을 넘어 플랫폼과 기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관련 기술에 대한 실력을 겨루는 장이 펼쳐질 것이 예상되며 이러한 기술 경쟁이 또 따른 기회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1년 시장공략 전략 2021년 텐디는 보안 시장의 우수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핵심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시장 대응능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에 지능화 및 체계화된 방안이 적용된 선도적인 제품 출시와 더불어 AI와 보안의 심층적인 융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시에 고객 중심의 니즈를 파악하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한 해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텐디의 다양한 제품[이미지=텐디] 2021년 야심작 야간 풀컬러 영역의 기술 및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텐디는 스타라이트와 슈퍼 스타라이트, 그리고 웜라이트 기술을 발표했다. 이를 기초로 웜라이트 기술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고 보급하는 한편, 다양한 고객이 야간 풀컬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소형의 웜라이트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AI 알고리즘에 조명과 소리의 알람을 결합해 오경보를 줄이고 조기 경계 기능을 강화했다. 텐디는 2021년 열화상 카메라와 얼굴인식, 차량번호 인식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장소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마일스톤(Milestone)의 전략적 파트너인 텐디는 모든 제품에 Onvif와 MIPSDK 프로토콜의 도킹을 지원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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