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솔루션 대표기업 2021년 출사표-10] 지오멕스소프트 | 2021.02.05 |
CCTV 영상과 AR 기술, GIS 시스템의 유기적 결합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스마트시티 솔루션 업체 지오멕스소프트는 2020년 100억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시장의 선두주자로써 입지를 강화하는 뜻 깊은 한해를 보냈다. 특히, ICT 산업의 불모지로 불리는 강원도 소재 기업으로 전국 108개 지자체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의 참여율은 70% 이상으로 새로운 물리보안 시장을 통해 큰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오멕스소프트는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더불어 인프라 통합·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관제 기능을 지원하는 3D기반의 시설물 모니터링 시스템, 지능형 물리보안 관제 솔루션, 재난플랫폼 등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2021년 보안시장 전망 ![]() ▲지오멕스소프트 로고[로고=지오멕스소프트] 지오멕스소프트는 스마트시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기회의 시장이라 생각하는 한편, 정부의 투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1년 보안시장 기회요소 지오멕스소프트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지자체를 대상으로 스마트 챌린지, 스마트도시형 도시재생,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 등 공모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지자체가 해당 사업을 위하여 아이템을 찾고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위 사업들의 공통점은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당 시스템들의 효율적인 관제 운영을 위한 통합운영 SW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오멕스소프트는 전국 170여개 지자체의 CCTV 통합관제센터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운영하면서 쌓인 10년의 경험과 노하우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을 수행하며 받은 시장에서의 평가가 앞으로의 스마트시티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기회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시장공략 전략 지오멕스소프트는 다년간 R&D를 통해 개발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들을 기획하고 있으며, 연내에 기술인증을 통한 우수조달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조달 등록돼 있는 제품 라인업의 다양화를 통해 공공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 ▲지오멕스소프트의 CCTV-AR 구현 예시[이미지=지오멕스소프트] 2021년 야심작 국내 CCTV 모니터링 기술은 ICT기술과 함께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다양하고 세분화된 영상정보 처리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상태다. 지오멕스소프트 또한 기술 트렌드에 맞게 영상보안 분야의 새로운 먹거리를 계획 중이다. 올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제품은 고정밀 위치기반 증강현실(AR : Augemented Reality) 엔진과 CCTV통합관제 시스템에서 분리 운영되고 있는 지도 기반 기술(GIS), 그리고 영상화면 전송기술을 AR 기반으로 융합한 제품이다. 지오멕스소프트는 CCTV 영상과 AR 기술, 그리고 GIS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CCTV AR 시스템을 통해 기존 CCTV 관제 기술의 패러다임 한계 극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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