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온라인 기업 견학 프로그램, 현장 방문 견학보다 3배 많은 인원 참여 | 2021.02.01 |
양방향 소통 가능한 ‘라이브 견학’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견학 수요 동시에 충족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이 지난 10개월간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프로그램의 참여자 수가 3,3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한 해 방문 견학 총 인원 1,016명의 3배를 넘는 수치다. 안랩 ‘라이브(Live) 견학’은 인터넷이 연결된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비대면 기업 탐방 프로그램이다.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만 있으면 견학이 가능해 장소적 제약이 없고, 방문 견학자보다 훨씬 많은 인원의 동시 견학 참여가 가능하다(2020년 6월, 480명 참여). ![]() [사진=안랩] 라이브 견학 참가자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기기로 URL에 접속해 견학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가 라이브 견학 참여(견학 시청) 중에 견학 진행자와 실시간 채팅으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사전 녹화된 영상물을 기업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존 온라인 견학과 달리 실제 현장에서 참관하는 견학과 같은 형태로 진행한다.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기업소개, IT·보안 직무소개, 필수 보안 정보 전달, 직무 멘토링, 사옥 투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악성코드 분석·보안 제품 개발·보안 관제 등 여러 분야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직무 멘토링’은 참가자가 관심 분야에 대해 즉석에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사옥투어 시에는 견학 진행자가 스마트폰을 들고 이동하면서 업무 공간, 휴게 시설, 제품 및 역사 전시관 등을 1인칭 시점으로 실감나게 전달한다. 안랩은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 발생 이후 기존 방문 견학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기존에 진행하던 오프라인 방식의 방문 견학 횟수를 줄이고 ‘라이브(Live) 견학’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며 기업 견학 수요를 충족시켜왔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방지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대량 인원의 수용이 가능한 점, 원거리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수요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인치범 상무는 “안랩은 쌍방향 라이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은 온라인 견학 기본 지식과 노하우를 사회가치실현 차원에서 PDF와 유튜브(YouTube) 영상으로 제작해 기업 및 기관에 무료로 공유할 예정”이라며, “안랩의 운영 노하우 공유로 비대면 환경에서도 실제 견학과도 같이 생생한 정보를 얻고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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