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 개인 신용정보 관리 서비스 선봬 | 2021.02.01 |
NICE평가정보와 손잡고 네이버페이 통해 개인 신용정보 관리 및 분석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최인혁)이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신희부)와 손잡고 네이버페이를 통해 개인 신용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개인별 신용점수는 물론, 점수가 산정된 상세 사유를 분석한 리포트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비슷한 연령대의 신용점수 및 카드결제액 등의 정보와 비교해 볼 수 있고, 비금융 정보를 제출해 실시간으로 신용점수를 올릴 수 있는 등 본인의 신용 상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다. ![]() [자료=네이버파이낸셜] NICE평가정보가 제공하는 신용점수는 은행, 카드사와 같은 금융사에서 가장 널리 활용된다. 이 때문에 네이버페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신용점수를 잘 관리하여 올리면, 대출을 받거나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때 더 유리하게 진행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융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 사용자가 금융 서비스 이용 시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신용분석 리포트’를 통해 △거래기간 △신용형태 △부채 △상환이력 4개 항목 별로 신용점수가 어떻게 산정됐는지 상세 사유를 분석한 내용을 조회할 수 있고, ‘신용비교 리포트’를 통해 본인과 비슷한 연령대의 평균 △신용점수 △카드사용액 △대출사용액 등을 정기적으로 비교해, 자신이 금융활동을 얼마나 활발하게 하고 있는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현재 국내 출시된 개인 신용 관리 서비스 중 네이버페이 신용관리만 제공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신용점수를 올릴 수도 있다. 네이버페이 신용관리를 통해 제출한 △국세청 △국민연금 △건강보험 △통신사 4개 기관의 비금융 정보는 NICE신용점수에 즉시 반영된다. 네이버파이낸셜 김준우 서비스 매니저는 “올해부터 신용등급이 폐지되고 신용점수만 사용하게 됨으로써 사용자들은 보다 체계적으로 나의 신용점수를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며, “특히 금융 이력이 부족해 대출, 신용카드 발급 등에 제약을 받았던 학생, 주부와 같은 씬파일러들도 신용점수를 잘 관리하면 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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