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최신 ICT 기술 접목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본격 시동 | 2021.02.0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읍시는 오는 2월 25일까지 홀로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350가구에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로 교체 또는 신규 설치를 본격 시행한다.
[사진=정읍시] 이번에 보급되는 장비는 최근 기술이 적용된 태플릿 PC 기반의 게이트웨이·응급호출기·화재감지기·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독거노인 및 장애인 주택에 일어날 수 있는 화재나 낙상 등 건강이상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소방서 등과 연계해 취약가구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특히, 차세대 장비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다양한 돌봄이 가능해진다는 측면에서 큰 효과가 기대된다. 김건재 노인장애인과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정읍시의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신규 장비를 확대 보급해 어르신 안전 확인과 고독사 예방 등 돌봄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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