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콘, 순수 국내 기술 AI 알고리즘 탑재한 발열감지 얼굴인식 단말기 출시 | 2021.02.03 |
PC와 모바일을 통한 사용자 등록 및 출입관리 기능 제공
100% 순수 국내 기술 AI 알고리즘 탑재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보안 전문기업 인콘이 새로운 ‘발열감지 얼굴인식 단말기(모델명 : T-CO-H)’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보안업계의 화두였던 ‘발열 측정 카메라’에 출입 이력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인콘의 발열감지 얼굴인식 단말기 ‘T-CO-H’(왼쪽)와 PC 및 모바일앱 화면(오른쪽)[사진=인콘] 기존 단말기 형태의 제품들이 1회성 단순 발열측정으로 방문기록을 별도로 저장하는 기능이 부족했다면, T-CO-H는 출입 관리를 위한 별도의 PC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앱을 제공해 출입 인원 관리가 필요한 사무실 등 고정 인원 출입 장소에 최적화됐다. 또한, 얼굴인식을 통한 발열감지의 주요 기능인 ‘온도 체크’, ‘마스크 착용 유무 감지’, ‘등록자·방문자 구분’을 기본 제공하며, 단독 거치형으로 별도의 복잡한 설치과정도 필요 없다. 제품에 내장된 WIFI와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인력 소모 없이 자동 감지 시스템이 작동하고, 발열자 발생 시 SMS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이외에도 사용자 정보가 담긴 QR코드 인식 기능과 사진과 사물을 구별하는 생체 감지 기능(열화상 센서)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제공한다. 인콘 관계자는 “비대면 얼굴인식 발열체크 출입통제 시스템이 필요한 기업과 시설에서 설치 및 출입통제·관리가 간편한 T-CO-H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해 효율적인 1차 방역체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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