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소방서,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 | 2021.02.03 |
설 명절 대비 안전의식 향상
가정용 소화기와 화재감지 경보기 선물 독려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하수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2월 14일까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순천소방서가 가정용 소화기와 화재감지 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에 나섰다[사진=순천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화재감지 경보기를 말한다.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다세대·연립)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인터넷이나 대형 마트 등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장동선 119구조대장·소방경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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