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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설명절 전·후 테러 예방 활동 강화 2021.02.05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도경찰청은 오는 8~14일 귀향 인구가 밀집되는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KTX역 및 버스터미널에 경찰특공대를 배치해 테러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경남도경찰청]


경찰특공대는 탐지견을 활용해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점검 및 가시적 예방순찰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강력범죄와 테러사건에 대응해 출동 태세를 완비하고, 경찰항공대와 협업을 통해 도내 어디든지 신속 출동이 가능한 비상출동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경남도경찰청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테러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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