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NHN·카카오뱅크 등 IT 대기업,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채용 ‘러시’ | 2021.02.08 |
네이버와 NHN,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모빌리티 등 5개 기업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해 데이터3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대기업들의 정보보호, 특히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와 NHN,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모빌리티는 동시다발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채용 공고를 냈다. ![]() [이미지=utoimage] 네이버는 2021년 네이버 이용자 정보보호 담당자를 모집한다. 주요 업무는 서비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법령 및 정책 검토, 현황점검, 개인정보의 안전한 확보조치 이해 등이다. 2년 이상의 개인정보(위치정보) 보호 업무 경력과 온라인 서비스 및 개인정보보호 법제도, 관련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서비스 기획과 개발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야 한다. 포털과 커머스, 핀테크와 게임 등 IT 업계 개인정보보호 업무 경험과 관련 자격증(ISMS-P, ISO27001 인증심사원, CISA, CISSP, 정보보안기사) 보유자를 우대한다. NHN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를 채용한다. 주요 업무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적/기술적 보안성 검토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국내외 (개인)정보보호인증심사 준비 및 대응,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운영 등이다. 관련 업무 경력 5년 이상에 개인정보보호 관련법 해석 및 가이드가 가능해야 하며,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립 및 프로세스 개선이 가능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컨설팅 경험자를 우대한다. 카카오뱅크는 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를 모집한다. 주요 업무는 개인정보보호 법령상 안전성 확보조치 사항 검토 및 점검, 대내외 서비스의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이슈 검토, 임직원 점검 및 교육, 개인정보 수탁업체 관리 등이다. 금융기관 등 유관분야 개인정보보호 업력 3년 이상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점검 및 개선 실무 경험이 필요하다. ISMS-P, PIA, CISSP 등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카카오모빌리티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영입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에 개인정보보호 인증심사 준비를 위한 인증 통제기준 및 항목 비즈니스 대비 대응이 가능해야 한다. 아울러 회사와 유관한 법령 및 관계 기관의 제도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 하며,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CPPG, CISSP, CISA, CISM 등 관련 자격증 소유자를 우대한다. ![]() [자료정리=보안뉴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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