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통합위협관리 제품 3종 출시 | 2005.12.02 |
다기능 보안위협 관리장비, ‘시만텍 게이트웨이 시큐리티 5600시리즈’ 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가 통합위협관리(UTM)제품을 출시했다. UTM이란 단일 장비로 통합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1일 이 회사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보안위협을 관리하기에 간편한 다기능 네트워크 보안 장비 ‘시만텍 게이트웨이 시큐리티 56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5620ㆍ5640ㆍ5660 등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있으며 방화벽을 비롯해 안티스팸, 안티바이러스, 가상사설망(VPN), 침입방지, 침입탐지 기술을 이용한 URL 기반 콘텐츠 필터링 등 다양한 핵심보안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따라서 관리상 복잡성을 간소화했고 관리 효율성을 높여주는 한편 외부 공격이나 위협을 확인하고 차단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3가지 모델에 따라 각각 600Mbps에서 3Gbps에 이르는 데이터 처리 속도와 클러스터 구성을 지원하며, 가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또 긴밀하게 통합된 보안 기술들을 통해 보안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비용을 절감효과가 있고 네트워크 보안 관리도 단순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에 대해 안정성과 확장성의 요구가 많은 중견규모의 기업들에게 적합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