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시각장애인의 길잡이, 흰 지팡이는 안전하게 걷고 싶다. | 2008.04.18 |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표시이고 자주성의 상징이다. 즉, 시각장애인이 흰 지팡이를 들고 길에 나선 것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편안하게 보행할 수 있어야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 인도 위에 설치된 시각장애인 점자 블럭은 상당수가 규격에 맞지 않고 전봇대 바로옆에 설치되는 등 시각장애인의 보행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또한 인도위에 노점상과 불법 주차된 차들은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보행에도 큰 지장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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