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2020년 영업이익 65.1억 원 달성 | 2021.02.15 |
코로나19로 말미암은 데이터 사용량 증가 및 네트워크 인프라 확대로 주력 제품 및 서비스 성장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공시를 통해 2020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7%가량 급증한 약 65.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약 108% 급증한 78.4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약 90% 급증한 약 106.7억 원, 매출액은 13%가량 증가해 약 398.4억 원을 달성했다. ![]() [자료=파이오링크] 코로나19로 인한 데이터 사용량 증가 및 네트워크 인프라의 중요성 대두로 인해 파이오링크 주력제품인 ADC(부하분산 장비)와 보안서비스 매출이 전년대비 약 20%가량 성장한 것이 주요 요인이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등 이익률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파이오링크는 ADC 제조사로, 국내에서는 30% 전후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네트워크 구성의 핵심 장비들(보안스위치, 웹 방화벽)을 제조하고 있으며,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시를 통해 1주당 1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0억 원 가량이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올해에도 한국판 뉴딜 정책의 추진과 5G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사업 확대 등 초연결 사회로의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의 제품과 서비스는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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