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 ┖PC지기┖, 지방 공공기관서 도입 활발 | 2008.04.20 |
정보보호업체 비전파워(대표 이용악 www.vpower.co.kr)는 최근 자사의 백신소프트웨어 PC-ZIGGY V5가 지방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방부, 경찰청 등 메이저 고객을 확보한데 이어 올들어 상반기에만 부산환경공단, 구미시설공단,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 등 지방 공공기관에 잇따라 백신 소프트웨어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동의대학교, 하나IB증권, 한화63시티 등 대학과 금융권에도 성공적으로 통합PC보안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전 산업분야에 걸쳐 선두 PC 보안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지방 소재 공공기관은 수요는 많으나 수도권 지역에 비해 현장 기술지원 등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어려웠으나 올 초 재정비한 지역 총판 및 협력사를 통해 전략적인 영업과 기술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전파워는 긴급 현장지원 및 위협상황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자사의 협력사 기술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전문 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비전파워 이용악 대표는 “국정원의 보안적합성을 검증필한 제품으로 현재 조달에 등록된 백신 제품은 2개사 제품뿐”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사에서 공급중인 통합 PC보안 제품 PC지기는 “CIS의 국정원 인증 및 CC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국내 최초 안티스파이웨어 전문 업체에서 종합 PC보안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빠른 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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