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발찌, ‘첫’ 시연회 | 2008.04.21 |
25일 법의 날을 맞아, 범죄예방위원, 보호소년지도위원 등 시민자원봉사자 500명은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 시민 네트워크 발대식’을 연다. 또한 10월부터 아동 및 상습 성폭력 범죄자에게 착용 예정인 ‘전자발찌’를 처음 공개 시연한다. 발대식에는 전국에서 청소년 비행과 범죄의 예방을 위해 활동 중인 1만 6천명의 범죄예방위원을 대표한 범죄예방위전국연합회 임원 및 56개 지역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보호소년지도위원 전국연합회 임원 및 10개 지역협의회 위원,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 회원, 시민단체 회원 등 총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의 참석자들은 현재 법무부를 중심으로 새정부가 추진 중인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을 민간 차원의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결의하고, △준법의식 높이기, △기초질서 바로세우기, △범죄로부터 우리아이 지키기를 3대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해 발표한다. 발대식 이후 ‘전자발찌’를 공개하고 범죄 예방 효과를 시연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사이버법교육센터(www.lawedu.go.kr) 또는 법무부 법문화진흥팀(02-2110-3317~8)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총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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