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IDC 보고서 2년 연속 1위 선정 | 2008.04.21 |
포티넷(www.fortinet.co.kr)이 IDC 보고서에서 선정한 UTM 시장 매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며 지난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티넷에 따르면 IDC 데이터를 인용, 대기업, MSSP, 통신사업자를 위한 하이엔드급 포티게이트(FortiGate) 장비 도입의 꾸준한 증가에 힘입어 포티넷이 지난해 아태지역을 비롯한 전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플래그십 제품인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침입 방지, 웹필터링, 안티스팸, 트래픽 관리 같은 필수 보안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한 ASIC-가속화 보안 어플라이언스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24시간 가동되는 포티가드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고 이메일이나 바이러스, 웜, 침입이나 기타 원치 않는 네트워크 트래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이와 함께 메시징, 관리, 분석 시스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함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다. 포티넷 켄지 대표는 “최신 IDC 자료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처럼 포티넷 솔루션 도입의 꾸준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UTM 시장 1위는 물론 전반적인 네트워크 보안 장비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자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은 포티넷 플랫폼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확장성의 장점을 확인하고 있으며 보안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을 충족시킬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조성하고 TCO 절감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