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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OT 보안 컨퍼런스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021.03.05

고객사 및 OT 담당자 대상으로 보안 동향과 솔루션 소개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가 오는 3월 25일,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포티넷 OT 보안 서밋 2021(Fortinet Secure OT Summit 2021)’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운영기술(OT)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반시설이나 스마트 인프라 관련 잠재 고객과 파트너사에 OT 관련 보안 동향을 공유하고, OT 업계 리더들의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를 통해 국내 기반시설, 제조, 플랜트, 교통, 스마트팩토리 관련 종사자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로고=포티넷]


이번 컨퍼런스는 포티넷 조 로버슨(Joe Robertson) 정보보안 디렉터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포티넷 코리아 OT 총괄 문귀 전무가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 플랫폼 기반의 OT 보안 아키텍처 구축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에는 OT/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포티넷 OT 보안 솔루션 아키텍처, 포티넷 플랫폼 기반의 OT 인프라 아키텍처 및 OT SOC 통합관제 모델 설계 발표와 함께 포티넷 OT 보안 솔루션의 데모를 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SDS, ADT캡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OSI소프트(OSIsoft), 클래로티(Claroty), 삼정KPMG, KISA, 한국정보보호학회 CPS보안연구회, 미쓰비시 전기 등 주요 스폰서가 마련한 OT 관련 세션을 진행하며, 포티넷 전시부스와 함께 OT 관련 기업의 다양한 솔루션과 자료를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된다.

포티넷 코리아 OT 총괄 문귀 전무는 “2021년은 국내 OT 보안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OT 보안은 특정 보안 솔루션이나 특정 보안 기업 혼자서는 할 수 없고 공동 대응해야 한다. 즉, 보안관제실, OT운영자, 지원협력업체, 제조사, 보안업체, SI 등이 협력해 고객들에게 OT 통합보안 패키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업계 리더들과 함께 OT 분야 신산업을 개척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3월 25일 오후 1시 온라인 행사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행사 문의는 등록 사무국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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