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는 정보화 역기능 예방 콘텐츠 나왔다 | 2008.04.22 |
한국정보진흥원, 초·중학생 대상 플래시 영상 보급 한국정보문화진흥원(손연기 원장 www.kado.or.kr)은 어린이와 청소년 정보통신 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정보화역기능 예방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전국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정보화역기능 예방 교육 콘텐츠는 중등용 영상교재 2종, 유아용 노래 3종, 초등용 게임 2종, 피싱예방 플래시 1종 등 8종 콘텐츠와 기존에 제작한 콘텐츠를 포함 모두 50편으로 구성해 CD로 제작했다. 중등용 영상교재는 최근 이슈가 되는 악성댓글과 인터넷 저작권을 주제로 개그맨 변기수씨가 출연해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또 유아용 노래와 초등용 게임은 캐릭터가 등장해 네티켓 상식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기대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은 “최근 인터넷에서의 악의적인 댓글(악플)과 청소년의 저작권 침해가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다”며 “영상교재가 개발돼 정보통신 윤리의식 제고와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콘텐츠 CD’를 전국 1만여 개 학교와 600여 개 공공도서관, 지자체 등에 보급해 적극 활용토록 권장할 방침이다. CD에 수록된 콘텐츠는 다음달부터 진흥원 홈페이지(www.kado.or.kr/cybercrime) 와 국가지식포털(www.knowledge.go.kr) 역기능 예방관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체 웹사이트 탑재시에는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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