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서티, 금융결제원에 가명정보 결합처리 솔루션 구축 | 2021.03.10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삼성SDS, SK주식회사, NIA에 이어 금융결제원 등 주요 전문기관에 솔루션 구축 중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이지서티(대표 심기창)가 금융위원회로부터 데이터전문기관으로 지정된 금융결제원(원장 김학수)에 자사의 가명정보 결합처리 솔루션(IDENTITY SHIELD)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명정보 결합이 가능토록 개정된 데이터 3법에 따라 금융결제원은 데이터전문기관 지정을 위해 이지서티의 가명정보 결합처리 솔루션을 도입했고, 금융위원회로부터 신용정보법 상의 데이터전문기관으로 지난 8일 지정받아 데이터 결합 및 익명처리 적정성 평가 등의 업무를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 [로고=이지서티] 이지서티의 이전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삼성SDS, SK주식회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결합·데이터전문기관에 가명정보 결합처리 솔루션을 구축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파일송수신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게 파일을 전송하고 수신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결합 방법과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추가 가명·익명 기법을 제공하여 데이터의 재식별 리스크 및 유용성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지서티의 심기창 대표는 “결합전문기관이 가명정보 결합처리 솔루션을 도입하여 기능 자동화를 통해 운영자의 편의성 극대화 등 안전한 데이터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재에 기술에 안주하지 않고 D·N·A(Data, Network, AI) 혁신기업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활용·융합 기술을 선도하며 데이터의 분석과 안정성 확보 등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개인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술 등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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