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구 NSC 근무직원의 부주의” 해명 | 2008.04.22 |
청와대가 해킹 당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이명박정부 출범 직후 내부 전산환경을 구축한 뒤, 지난 3월초 이전 참여정부로부터 인수인계 받은 전체 전산시스템의 보안점검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던 중 구 NSC사무처의 전산장비에서 웜ㆍ 바이러스 감염흔적을 발견하고 즉각 조사를 실시했다”며 “조사결과 2월 중순경 구 NSC 근무직원의 부주의로 인해 웜ㆍ바이러스를 통해 개인자료를 포함한 일부 자료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었고, 현재 관련자 문책이 진행중이며 전반적인 보안대책은 수립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4월 19일 해킹 시도와 관련해 “청와대 인터넷망에 접속이 폭주한 사실은 있으나 방화벽에 막혀 차단되어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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