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정보대 컴퓨터계열, 전문대학 최초 ‘프로보노 ICT 멘토링 사업’ 선정 | 2021.03.1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정보대 컴퓨터계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프로보노ICT 멘토링 사업’에서 비수도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진=경남정보대] 이 사업은 유수 IT 기업 책임자들이 멘토가 돼 선정된 학생팀에게 실무 기술과 지식을 전수해주는 지식나눔 사업이다. 그동안 4년제 대학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돼 오다 올해부터 전문대학으로 확대돼 선정의 의미가 남다르다. 경남정보대 컴퓨터계열의 총 5개 팀이(지도교수 김광현, 안성우 교수)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초음파를 이용한 비접촉식 신장 측정 시스템 △코골이 인식 기능 리모컨 △다양한 반려동물을 위한 통합 사료 배급기 개발 △독거노인을 위한 돌봄 서비스 반려로봇 △IoT 자동 조향 디스펜서 시스템 등 총 5개 프로젝트를 멘토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 컴퓨터계열 김광현 학과장은 “전문대학 최초로 인공지능 분야 인재 양성에 초석이 되는 사업에 5개 팀이 선정돼 의미가 깊다”며, “학생들이 유명 기업들과 협업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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