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위즈코리아, 2020년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1강 체제 유지 2021.03.12

공공조달 납품실적 51.7% 달성...조달과 민수시장 통합 60% 이상 시장 점유율

[이미지=위즈코리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지난 2020년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장을 분석한 결과, 위즈코리아가 공공기관의 조달 납품실적이 51.7%를 달성했고, 조달과 민수 시장 통합 6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굳건한 1강 체제를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위즈코리아는 2019년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고시에 따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민수 시장에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020년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위즈코리아는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가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의 기준고시 변경에 따른 기능 개선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9년도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개정 고시됨에 따라 비정상 행위 및 다운로드 행위에 대한 사유를 남기도록 했고, 월 1회 이상 접속기록 점검이 가능하도록 솔루션 개편을 빠르게 진행했다. 또한, HMAC 기술을 도입해 접속기록 위·변조 및 도난·분실되지 않도록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기준고시 변경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기존 솔루션 도입 고객들에게도 변경된 기능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체계적으로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개정 고시에 대한 어려움 없이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진단·점검하고 동시에 인증·평가제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국내 500여 곳이 넘는 고객사에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구축했으며, 고객들의 다양한 대상 시스템 환경을 겪으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완성했다.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의 차세대 버전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18년간 지켜온 시장 1위를 2021년에도 굳건히 지켜내기 위해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을 일컫는 것으로 데이터경제 3법, 빅데이터 3법이라고도 부름)으로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고객에 대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