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실시 | 2021.03.1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여주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 중 비대면 산업 육성에 의한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
![]() [사진=여주시] 이 사업은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르신 중 260명을 대상으로 APP 및 다양한 기계를 활용해 생활 속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대상자들이 스스로 혈압 및 혈당, 체중을 측정해 하루 건강을 챙기며 본인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대상자 중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한 어르신은 “안 그래도 혈압과 혈당이 높아서 약을 먹고 있지만 수치를 알 수 없어서 궁금했는데, 지금은 수치가 높으면 운동으로 혈당 수치를 떨어뜨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건강관리가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다”며, “어르신 건강을 위해 AI-IO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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