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 2021.03.1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북도는 데이터 및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제품 창출이 필요한 기업에 바우처 형식 데이터 구매·가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핵심 디지털 뉴딜 사업 중 하나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데이터 상품 구매비나 서비스 개발 등 가공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등 총 2,580건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1인 창조기업·예비창업자로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데이터바우처 포털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데이터 구매의 경우 4월 13일 오후 6시까지며, 데이터 가공은 4월 16일 오후 6시까지다. 도는 도내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월 중순경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산업별(바이오헬스, 지능형 IT, 수송기계소재부품 등)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 등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기업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혁신 사례를 발굴해 도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새로운 디지털 경제 시대를 대비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금까지 대기업의 전유물이었던 데이터를 도내 기업들이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빅데이터 중심 기업 성장 지원과 데이터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북도 신성장동력과로 문의하거나 K-DATA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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