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2021년 지식재산 정보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 2021.03.1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특허청은 특허청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지식재산 정보 분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지식재산 정보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양질의 과제 공모를 촉진하기 위해 공모 기간을 연장(6주→8주)하고, (예비)창업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상자 수와 총 시상 규모를 확대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7일까지며 지식재산 정보를 이용한 창업·사업화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KIPRISPlus 사이트 안내에 따라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지식재산정보 3개월 체험권,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가 무상 지원된다. 특허청은 1차 서류평가(5월)·2차 발표평가(6월)를 거쳐 총 9팀에 특허청장상(3팀)·특허정보원장상(6팀)과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수상팀에는 상장과 포상금 이외에도 최대 5년간 무료로 특허정보를 제공하고 협력기관의 창업 지원 사업 연계도 지원할 방침이다. 더불어 최종 선발된 우수 아이디어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의 기회가 부여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지식재산 정보 서비스 산업은 산업·경제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성장 초기 단계”라며, “본 대회를 통해 유망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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