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알토 네트웍스, 비전테크와 손잡고 나라장터 입점 | 2021.03.19 |
공공총판 계약 통해 차세대 방화벽 제품군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기반 VM, 무선망 통한 업무 등에 보안 환경 제공할 것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이희만)가 정보보안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 비전테크(대표 이승우)와 공공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공공 조달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 ▲왼쪽부터 비전테크 이승우 대표,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이희만 지사장[사진=팔로알토 네트웍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시장조사평가기관인 가트너 매직쿼드런트(Magic Quadrant) 보고서에 9년 연속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서 선도 기업으로 평가돼 왔으며, 특히 방화벽 핵심부에 머신러닝을 탑재해 네트워크 보안의 표준을 새롭게 정의하는 등 전세계 방화벽 시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방화벽장치’ 다수공급계약물품으로 신규 등록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PA-3220과 PA-850 방화벽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까지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해 송수신되는 전체 트래픽을 제어한다.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사용 중인 인증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기기 위치와 상관없이 사용자 또는 조직별로 보안정책을 부여해, 원격근무 및 무선네트워크 업무 환경에서 사이버 침해 및 위협을 차단하도록 지원한다. 비전테크는 지난 15년간 보안 분야에 특화된 기업으로 국내 보안 제조사 10여개의 제품 20여종을 조달 등록하고 마케팅 활동을 전담하는 등 조달 프로세스와 마케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방화벽 제품을 공공 부문에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방화벽은 App-ID(애플리케이션 레이어 제어), User-ID(인증시스템 연동을 통한 사용자별 제어), DLP(데이터 유출 전송 탐지 및 차단) 등의 기능을 이용해 기관의 관문 트래픽(North-South), 내부 트래픽(East-West) 전체에 대해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더불어, 사용자 인증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 중에 하나인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무선망 보안에 최적이며, 날로 고도화되고 지능화된 국내 및 해외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공기관이 보유한 중요한 내부정보를 보호하는데 뛰어난 보안 솔루션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이희만 대표는 “국내 방화벽 수요기관인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의 특성상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한 제품 판매는 필수며, 공공조달 업무성과가 탁월한 비전테크와 함께 사업 협력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공공기관에서 약점이 드러난 기존의 방화벽 대신,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으로 쉽게 구매함으로써, 사이버 공격 등을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국민 서비스용 콘텐츠, 개인정보, 그리고 기밀 정보를 보다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가상 PC 및 노트북을 사용할 때, 보안 무선망(Secure WiFi)에 최적인 제품을 우선 검토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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