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청와대, 보안USB 사용 계획 2008.04.24

해킹으로 체면을 구긴 청와대가 대책 마련에 여념이 없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전산망의 방화벽을 업그레이드하고 개인 USB의 업무 이용을 전면 금지하며, 보안USB를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특히 이번 사건의 주요 원인이 된 USB의 경우 개인 USB의 업무 이용을 전면 금지하고, 플로피디스크 등 컴퓨터 하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각종 소프트웨어의 이용도 금지한다는 방침이다. 대신 일부 직원만 이용하던 보안USB를 전 직원이 사용할 계획이다.

[동성혜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